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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B.S - 볼코프 알렉세이 기동전사 건담 B.S


- 볼코프 알렉세이

"볼코프 알렉세이, 기가스 건담! 간다(行くぜ)!!" - 출격 대사

성우 : 시노야 분슈우 / 최낙윤

탑승 기체
- STMS-04 기가스 건담
→ STMS-04E 기가스 건담 타이탄

성별 / 나이 / 혈액형 : 男 / 27세 / O형
키 / 몸무게 : 188cm / 90kg
생일 : 신서력 77년 9월 27일
성격 : 열혈심에 시원스럽고 터프하다.
국가 : 지구연합군 소속 스페이스 콜로니 '유토피아'(러시아인)
소속 / 계급
- 지구연합군 특수부대 '브레이브 세이버즈' 중위
- 전 용병단 '와일드 베어 특공대' 리더(에필로그에선 브레이브 세이버즈를 은퇴하고 신생 와일드 베어 특공대를 결성)
▶ 브레이브 세이버즈 알파 팀의 대원 겸 알파-4
▶ 기가스 건담 → 기가스 건담 타이탄 파일럿

지구연합군 특수부대 '브레이브 세이버즈' 알파 팀의 대원이자 알파-4이며, 기가스 건담의 파일럿과 동시에 전 용병단 '와일드 베어 특공대'의 리더이다.
열혈심이 있으면서도 시원스럽고 터프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특히 무저항하는 적들을 제외하고는 자신에게 함부로 덤비는 적들에게 한 놈도 남김없이 먼지로 만들어 싹쓸어버릴 정도로 초토화시킨 전적이 있는데, 기가스 건담에 탑승하면서 전투시에 주로 이런 전적을 보여준다. 게다가 불의를 보면 가만히 두지 않아서 특히 분쟁 지역에 디스 이레귤러즈나 적군이 저지른 민간인 학살을 포함한 비인간적인 행동을 보면 분노를 표출한다. 하지만 그런 성격이 있어도 속으로는 상관을 존경하고 자신의 동료들을 아끼는 군인스럽고 형님다운 모습도 있어서, 알파 팀 중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만큼 알파 팀의 형님이라 부를 정도로 동료들을 동생처럼 대하고 아껴주는 모습도 보인다. 또한 근육이 발달되어 있을 정도로 힘이 쎈 덩치라 힘 쓰기가 특기이고, 운동을 통해 몸을 단련하는 모습도 보여주며, 중화기를 다루는 게 특기인 만큼 중화기 전투에 특화되어 있고 적의 움직임도 예측할 만큼 신중하고 전술적인 모습도 보여준다.
작중 내에 디스 이레귤러즈의 강화인간 부대 '포비든 버서커'와 대등한 전투력을 보여주면서 포비든 버서커 부대의 사령관 '샤일 보르조'에게 "설마... 네놈도?" 라고 들을 정도로 뭔가 비밀이 있을 정도로 보이는데...



※ 스포일러 주의!



사실 그는 지구연합군의 강경파 군인 장교와 지구연합군 산하 군수 기업 중 하나인 '옴니언 인더스트리'가 비밀리에 주도한 보통 인간을 뛰어넘은 강화군인 양성 프로젝트 '파워드 숄저'의 지원자 중 1명이자 강화인간이며 통칭 '파워드 숄저 X-53'이다.
강화인간이 되기 전, '와일드 베어 특공대' 용병단의 리더이자 용병답게 의뢰인을 가리지 않고 의뢰로 들어오는 임무를 해결하지만, 비인도적인 의뢰등 도덕적으로 어긋난다고 생각하는 의뢰는 거절한다거나, 중간에 그 진상을 알게될 경우 계약을 해지해버리거나, 교묘한 술수를 써서 상황을 뒤집어 버리기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던 도중 와일드 베어 특공대 내에 용병 1명이 돈 때문에 배신하여 디스 이레귤러즈 편에 가담을 했기 때문에 자신을 제외한 용병들 모두가 전사당하고 자신도 큰 부상을 당해 죽을 위기에 처하지만, 다행히 나타난 지구연합군의 도움으로 간신히 목숨을 건져 치료를 받게 되었고, 자신을 구해준 지구연합군 장교가 '지구연합군 군인으로써 활동함과 동시에 파워드 숄저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게 어떻겠냐'라는 제안을 받게 되자 지금까지 살펴준 은혜를 생각해 지구연합군에 들어온 것은 물론, 파워드 숄저 프로젝트에 지원하게 되어 강화인간이 되었다. 작중 내에 인간을 초월한 신체능력을 가졌던 것도, 포비든 버서커의 강화인간과는 달리 아무런 부작용이 없었던 것도 그것 때문이었던 듯.
비밀이 들킨 이후, 브레이브 세이버즈 모두에게 자신의 그런 비밀을 솔직하게 말하지만 모두 그런 자신을 이해해주고 웃음으로 넘어가자 자신도 모르게 웃음을 지은 채로 넘어간 듯 하다.
알파 팀 대원들이자 동료들에게 형님다울 정도로 아껴주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가끔 놀리는 모습도 보여주는데, 작중 일상 내에선 사토시가 전용기 '브레이브 건담'과 관련된 서류를 처리하느라 끙끙대다가 브레이브 건담의 A.I에게 쓴소릴 들은 걸 보고 낄낄거리면서 "야, 이사무 대령님의 아들이라 부를 정도로 유능한 녀석이 자기 AI보다 무식하면 어떡하냐?"라고 놀렸는데, 이로 인해 사토시가 바로 발끈해서 서로 심하게 말다툼을 한 적이 있었다. 오죽하면 그걸 트래버와 리사가 보면서 어이없는 표정을 짓는 트래버에게 '초등학생 싸움일 정도로 둘 다 똑같다.'는 소릴 들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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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 세이버즈의 알파 팀 대원이자 알파-4인 볼코프 알렉세이 어떠셨나요?

특히 볼코프 알렉세이는 열혈심이 있으면서도 시원스럽고 터프한 성격에 스페이스 콜로니 출신 러시아인 캐릭터와 전 용병단 '와일드 베어 특공대'의 리더이며, 근육이 발달되어 있을 정도로 힘이 쎄고 알파 팀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만큼 동료들에게 자신의 동생처럼 아껴주는 모습, 무저항하는 적들을 제외하고는 자신에게 함부로 덤비는 적들에겐 한 놈도 남김없이 먼지로 만들어 싹쓸어버릴 정도로 초토화시킨 전적, 분쟁 지역에 디스 이레귤러즈나 적군이 저지른 민간인 학살을 포함한 비인간적인 행동을 보면 분노를 표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설정으로 했습니다.


볼코프를 이런 설정으로 하니까 마치 람보를 보는 것 같지 않나요?
그야말로 건담판 람보일지도...


볼코프 알렉세이의 캐릭터 컨셉은 더 킹 오브 파이터즈(KOF) 시리즈와 메탈슬러그 시리즈(6부터)의 이카리 팀의 랄프 존스를 컨셉으로 했습니다.
랄프처럼 열혈적이면서도 터프하고 시원스러운 성격에 멋진 근육과 뛰어난 전투력을 가지고 있는 군인이자 용병 캐릭터로 하면 좋을 것 같아서 설정했거든요.

그리고 스포일러 이미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사실 볼코프는 지구연합군의 '파워드 솔져 프로젝트'에 지원해 개보를 받은 강화인간, 통칭 '파워드 솔져 X-53'입니다.

건담 B.S의 세계관 설정에서 보다시피 다른 건담 시리즈의 강화인간과는 다르게 부작용 없이 안정적인 약물과 나노 머신, 신소재를 이용한 골격, 중합체를 포함한 특수 장비를 통한 강화수술로 아무런 부작용 없이 인간을 초월한 신체능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다만 터프하고 열혈심이 있는 성격에 중화기를 잘 다루는 게 특기인 볼코프의 개성인 이상 그야말로 '브레이브 세이버즈의 인간병기'라 부를 정도로 무서운 녀석일지도... ^^;


볼코프의 브레이브 세이버즈 복장기동전사 건담 더블오(00) 시즌 2의 랏세 아이온의 복장을 참고로 설정했습니다.
볼코프다운 복장답게 맘에 들었으면 하네요?

다음에는 사토시의 친한 친구이자 지구연합군에서 '소닉 윙즈'의 일부 소대의 대장을 맡고 있는 '사오토메 레온' 설정을 만들겠습니다!


덧글

  • 존다리안 2021/10/22 22:50 # 답글

    G 건담의 아르고 가르스키…
  • 카이로0521 2021/10/25 19:46 #

    아르고도 러시아 출신이라서 그런지 그게 생각났나 보네요?
    게다가 듣고보니 서로 닮은 면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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