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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B.S - 세계관 설정 기동전사 건담 B.S

- 신서력(Neo A.D)

기동전사 건담 B.S의 배경 연호. 제 3차 세계 대전 종결 이후의 기원으로 제정된 미래 시대의 배경이다.
신서력 이전의 연호는 '구서력(Old A.D)'이라고 부른다.
작품 시작 시점은 '신서력 105년 3월 12일'이다.

- 제3차 세계 대전

구서력 말기에 발생한 세계 규모의 전쟁.
혁명과 독립이라는 이유로 세계를 침략하려고 하는 극단주의적인 국가연합체에 의해 발발하고 이를 막으려고 하는 국제연합 UN군이 맞서면서 격렬하게 벌어지게 되었다.
전쟁 후기에 극단주의적인 국가연합체가 UN군의 강대한 군사력에 대비해 핵무기 사용을 카드로 꺼내려고 하자 이대로는 핵 전면전에 돌입하게 될 위기에 처했으나, UN군의 발빠른 대처와 특수부대의 활약으로 인해 핵무기의 사용을 면할 수 있게 되었고, 결국 극단주의적인 국가연합체가 무조건 항복하여 국제연합 UN군의 승리핵무기에 의한 상호확증파괴로 번질 위험 없이 무사히 종전되었다.
그러나 전쟁으로 인해 수많은 피해와 사망자가 생기고 지구의 환경이 상당히 나빠지게 되어 종전 이후 국제연합 UN을 대신하여 설립된 지구연합우주 이민 계획을 강구해야만 했다.
다행히 과학기술의 발달로 인한 환경 재생 및 정화 기술과 우주 개발·이민 계획을 통해 지구의 환경이 점점 회복되어 1년만에 지구의 환경이 안정적으로 복귀될 정도로 좋아졌고, 세계는 새로운 변화를 일으키게 된다.
그리고 제3차 세계 대전과 같은 참극이 두 번 다시 재현되지 않기 위해 지구연합은 군축과 유화 정책을 실시하여 지금도 전쟁이 없는 인류의 평화와 공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피의 뉴욕 테러사건

신서력 104년 2월 5일. 디스 이레귤러즈단이 최초로 일으킨 테러 사건이자 미국의 뉴욕과 그곳에 있는 지구연합군 미국 본부에 대규모 테러를 일으킨 사건.
그 당시엔 디스 이레귤러즈단이 스스로 정체를 밝히기 전까진 '수수께끼의 테러 조직'이라고 부른다.
갑작스레 일어난 기습 테러로 인해 많은 민간인들이 패닉 상태에 빠졌고, 미국 경찰과 지구연합군 군대가 대응하려 했지만 디스 이레귤러즈단의 전투력과 테러 사건이 일어나기 전, 갑작스레 지구연합군 미국 본부의 통신 수단에 잡힌 노이즈로 인한 재머로 인해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다.
다행히 브레이브 세이버즈가 이 사태를 일찌감치 눈치채 출동한 덕분에 최악의 사태는 면할 수 있었고 겨우 테러를 진압하는 데 성공했으나, 지구연합군 미국 본부와 뉴욕은 이로 인해 상당히 큰 타격이자 피해를 받았다.
이후 디스 이레귤러즈단이 전 세계의 통신을 해킹하여 자신들의 정체를 밝힘과 동시에 선전 포고를 하게 되자, 이 사건을 계기로 지구연합군과 디스 이레귤러즈단의 전쟁이 벌어지게 되었다.

- 모빌슈트(MS)

구서력 말기에 모빌워커(MW)를 원형으로 인간과 같은 방식으로 개량하면서 만든 인간형 로봇 형태의 기동병기이다.
전투용 외에도 민간 작업용에도 모빌슈트라고 부르고 있다.

▶ 전투용 MS의 세대 구분

- 1세대

모빌워커를 원형으로 인간과 같은 방식으로 개량하여 완성을 목표로 개발하였다.
동력원은 초밀도 에너지 배터리로 채용하였고, 장갑은 티타늄 합금으로 채용하여 만들었지만, 무장은 대부분 현대 무기와 같은 실탄 및 실체식 물리 병기를 개량해 장비하였다.
현재는 2세대로 넘어간 이후로 안 쓰인다.

- 2세대

프레임을 한층 더 개량하여 경량화와 동시에 비율을 재조정해 1세대보다 더 높은 성능을 발휘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은 물론, 무장을 레일건, 코일건과 같은 방식으로 전기 에너지를 통해 화력을 한층 더 강화시켰다.
현재는 주로 민간 작업용이나 훈련 교재, 일부 용병들이 사용하고 있다.

- 3세대

여러 세대 중에서 현재 지금까지 주로 사용하는 전투용 MS. 그만큼 가장 보급댓수도 많고, 가동댓수도 많다.
프레임에 특수 장비 및 가변 능력을 탑재하는 데 성공한 것 뿐만 아니라, 동력원을 '상온 핵융합 엔진'으로 채용하였고, 장갑을 'CNT 복합체'로 채용하여 높은 가동시간 유지와 전자기력으로 발사하여 어느 정도의 데미지를 입히는 레일건이나 코일건을 제외하고는 실탄 병기를 상대로 무적이라 할 만한 방어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되었고, 상온 핵융합 엔진을 이용해 소형화한 MS용 빔 병기를 장비하여 함선을 일격에 격침할 수 있는 막강한 공격력을 갖출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기체의 제어 및 복잡한 관제를 돕기 위해 A.I(인공지능)를 메인 컴퓨터이자 OS(오퍼레이션 시스템)로 탑재하여 파일럿의 명령을 수행하여 MS 조종 계통을 단순화시키는 것으로 만들수 있게 되었고, 물체를 양자화시켜 다른 곳으로 워프·텔레포트시키는 QWT(Quantum Warp Technology) 시스템을 이용한 'MWT(Mobile suit Weapon Transfer) 시스템'까지 탑재되어서 착함해서 함내 보급을 거치지 않으면 보충할 수 없는 발칸포와 미사일 등을 제외한 무장과 탄창을 기지 및 모함에서 해당 MS가 있는 곳으로 전송해 모함에 돌아올 필요없이 전장에서의 무장의 연속성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 4세대

중반부브레이브 건담이 사토시와의 교류를 통한 학습 기능으로 인간과 같은 마음을 가지게 되면서 사토시와의 마음과 싱크로화하여 성능의 한계를 뛰어넘은 인간과 가까운 움직임을 발휘한 운동성과 반응 속도, 그리고 이로 인한 엄청난 전투력을 발휘했으나, 이로 인해 기체가 견디지 못해 프레임 일부가 파손될 정도로 오버로드화되어 정지해버리고 말았다.
이 엄청난 성능에 대해 지구연합군은 반응이 경악함과 동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나, 안타깝게도 3세대까지 기본적으로 모빌 슈트는 사람의 형태를 본뜬 기동 병기이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겉모습에 불과할 뿐, 내부적으로는 실제 사람과 같이 유연한 관절과 근육을 가지지 못했기 때문에 휴대용 화기를 조준해서 발사하고, 준비된 응용 프로그램에 따라 칼을 휘두르는 등의 단순 반복 동작이나 한정된 형태의 동작만 가능할 뿐이다. 그러나 사토시와의 교류를 통해 인간과 같은 마음을 가진 A.I로 진화한 브레이브 건담의 인간과 가까운 움직임을 발휘한 성능은 이미 예상 이상으로 한계를 뛰어넘었기 때문결국 지구연합 기술개발국은 새로운 MS 개발 계획을 내놓아야만 했다. 그리하여 만들어진 MS가 제 4세대 MS이다.
인간과 가까운 움직임을 발휘할 수 있도록 프레임을 기본부터 섬세하게 개량하여 파츠 분해 방식으로 각각의 파츠와 유닛을 연동시키는 방식을 채택한 것은 물론, 인체와 흡사한 가동폭과 유연성을 가질 수 있게 하였다. 그리고 각 파츠의 장갑을 기체의 움직임에 맞게 섬세하게 전개·확장하여 넓은 관절 가동폭과 높은 운동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프레임 자체를 'CNT 복합체'로 만들어 인간에 가까운 움직임을 발휘하는 데 걸리는 부담을 차단할 수 있게 되었다.
브레이브 건담을 인간과 가까은 움직임을 끌어내기 위해 후속기로 개량한 계획이라서 그런지, 나머지 STMS 병기도 후에 4세대로 개량한 것은 물론 건 트루퍼의 후속기 'ERU-401 건 트루퍼 II'가 나온 후에도 불구하고 비공식적으로 공개되어 개발 실험이 한창 진행중이라 일부 시험 제작기나 원 오프 타입의 고성능기가 이에 해당된다.

- 모빌아머(MA)

주로 차량과 항공기, 선박에 해당하는 병기이다.
작중 'F-14 톰캣 + F-15 이글 + F/A-18 호넷의 디자인을 합친 모티브로 한 지구연합군의 주력 우주전폭기''M60 패튼 + M1 에이브람스의 디자인을 합친 모티브로 한 지구연합군의 주력전차'가 등장하는 등, 우리가 잘 아는 현대 시대의 현용 병기를 미래식 디자인으로 만들었다.
주로 코일건과 레일건 등 전기 에너지로 투사체를 발사하는 방식의 무장이나 일부는 빔 무장으로 사용하고, 장갑을 'CNT 복합체'로 제작했으며, A.I(인공지능)를 메인 컴퓨터이자 OS(오퍼레이션 시스템)로 탑재했지만, 일부를 제외하고 모빌슈트를 상대로는 쉽게 당하는 듯.

- 모빌워커(MW(Mobile Walker))

모빌슈트와는 달리 더 리얼한 메카닉 디자인(팔을 제외한 대신 그 자리에 무장을 탑재한 어느 정도 인간형의 가까운 구조나 하반신에 무한궤도, 4족 보행형 다리, 호버크래프트를 탑재한 구조)의 병기나 소형 모빌슈트에 해당하는 병기이다.
구서력 후기에 개발하였으며, 후에 이 설계를 바탕으로 모빌슈트의 원형이 되었다.
모빌아머와 마찬가지로 주로 코일건과 레일건 등 전기 에너지로 투사체를 발사하는 방식의 무장이나 일부는 빔 무장으로 사용하고, 장갑을 'CNT 복합체'로 제작했으며, A.I(인공지능)를 메인 컴퓨터이자 OS(오퍼레이션 시스템)로 탑재했지만, 일부를 제외하고 모빌슈트를 상대로는 쉽게 당하는 듯.
전투용 외에도 민간 작업용에도 쓰고 있다.

- 상온 핵융합 엔진

모빌슈트와 전함에 주로 탑재된 동력로.
보통 초고온(대략 1억도 이상)에서 발생하는 핵융합과는 달리, 일반적인 기온이나 일반적인 실생활 범위 내의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핵융합을 발생해 동력을 공급한다.

▶ 네오 플라즈마 드라이버

상온 핵융합에 모빌아머의 동력원인 수소 에너지와 연료 전지, 그리고 재생에너지의 기술을 응용하여 결합한 복합형 동력 기관.
초기 가동 후부터 일반 가동시에는 일반적인 기온이나 일반적인 실생활 범위 내의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핵융합을 발생함과 동시에 보통 에너지를 자체 생성하지만, 최대 출력으로 전개할 시 고온으로 핵융합을 발생해 고에너지를 생성할 수 있다.
또한 재생에너지의 기술을 응용한 방식으로 가동 후부터 정지하기 전까진 무한대로 에너지를 재생하면서 운용할 수 있다.

- CNT(Carbon Nano Titanium) 복합체

3세대 모빌슈트와 전함에 주로 사용되는 장갑.
1세대부터 MS의 장갑으로 사용하는 티타늄 합금에 탄소 나노 튜브의 방식을 응용해 결합하여 만든 장갑이다.
실탄 공격에도 끄떡없을 만큼 물리적 충격에 견디는 성질이 매우 뛰어나지만, 레일건과 코일건같은 방식으로 전기 에너지를 통해 투사체를 전자기력으로 변환하여 발사하는 전자탄에는 어느 정도 손상을 줄 수 있고, 빔 입자나 플라즈마같은 고열에는 취약한 단점이 있다.

▶ ACNT(Advance Carbon Nano Titanium) 복합체

CNT 복합체의 개량형.
CNT 복합체에 세라믹 복합체를 섞어 빔이나 플라즈마같은 고열에도 어느 정도 견딜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일부 장갑내부에 나노 머신을 탑재손상된 장갑 일부를 복구하여 재생시킬 수 있다.

- 인공지능(A.I)

▶ A.I 오퍼레이션 시스템

모빌슈트(3세대)와 모빌아머, 전함의 메인 컴퓨터에 탑재된 인공지능 오퍼레이션 시스템.
기체의 제어 및 복잡한 관제를 돕기 위해 탑재된 보조 시스템이며, 파일럿의 명령을 수행하여 조종 계통을 단순화시킬 수 있다. 또한 학습 기능이 있어서 말을 가르칠 수도 있고, 목소리를 바꾸는 것도 가능하다.
특히, 브레이브 건담의 AI는 다른 모빌슈트의 AI와는 달리 파일럿과 기체(인공지능)의 협력을 기본으로 제작된 AI이기 때문에, 사토시가 자유대화 모드를 작동시키고 나서부터 이 모드가 고정된 이후스스로의 자아와 인격을 지닌 하나의 지성체이자 인격체로 진화하게 되고, 중반부에는 사토시와의 교류를 통한 학습 기능으로 인간과 같은 마음을 가지게 된다.

▶ 모빌 UV(MOBILE Uncrewed/Unmanned Vehicle)

모빌슈트와 모빌아머에 탑재된 A.I 오퍼레이션 시스템에 무인으로 제어하기 위해 개량하여 만든 무인 모빌슈트와 무인 모빌아머, 무인 모빌워커. 말하자면 신기동전기 건담 W의 모빌 돌과 비슷한 형태라 할 수 있다.
파일럿이 타지 않는 대신 AI가 주로 조종하며, 기체의 기동 및 운용에 있어서 육체를 가진 인간에게 주어지는 부담이 전혀 없기 때문기체의 성능을 100% 활용할 수 있다.
그러나 인간이 갖추고 있는 유기적인 상황판단 및 다양한 전술, 전략적 운용이 어렵기 때문에, 컴퓨터로 전략, 전술 방식을 입력해 명령을 보내야 그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또한 머리만 파괴하면 무인조종을 무력화할 수 있는 최악의 단점이자 약점이 되기도 한다.
디스 이레귤러즈단이 주로 압도적인 수로 운영하고 있다.

- QWT(Quantum Warp Technology) 시스템

물체를 양자화시켜서 다른 곳으로 순간이동하는 기술이 탑재된 시스템.
주로 전함에만 탑재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다른 곳으로 순간이동하거나 적의 예상치 못한 공격을 다른 곳으로 단거리 도약하여 긴급히 회피할 수 있다.

▶ M.W.T(Mobile suit Weapon Transfer) 시스템

QWT 시스템을 이용하여 무장과 탄창을 기지 및 모함에서 해당 MS가 있는 곳으로 전송해 보급하는 기술.
모함에 돌아올 필요없이 전장에서의 무장의 연속성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지만, 발칸포와 미사일 등은 당연히 착함해서 함내 보급을 거치지 않으면 보충할 수 없다.

- 강화인간

▶ 파워드 숄저(Powered Solider)

지구연합군의 강경파 군인 장교와 지구연합군 산하 군수 기업 '옴니언 인더스트리'가 주도한 보통 인간을 뛰어넘은 강화군인 양성 프로젝트. 기동전사 건담 B.S의 주역 중 1명인 볼코프 알렉세이가 그 대표이다.
과거 신서력에 일어난 전쟁에 무인 로봇 보병과 반란군이 사용하는 화학병기 및 생물병기같은 금지된 병기에 대응하기 위해 연 계획이며, 이에 희망하여 지원한 지구연합군 군인과 용병들을 포함한 성인을 대상으로 신체에 약물 투여와 나노 머신, 신소재를 이용한 골격, 중합체를 포함한 특수 장비 이식을 통한 강화수술, 그리고 이를 이용한 특수 훈련으로 보통 인간을 초월한 신체 능력을 발휘한다.
원래 군사 목적으로 비인도적인 인체실험을 하는 건 불법으로 금지되어 있으나, 과학기술의 발달로 부작용 없이 안정적인 약물과 특수 장비를 통한 강화수술이 가능하게 되어 군인의 생명과 인권을 존중하면서도 강화수술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우주세기의 강화인간과는 달리 아무런 부작용 없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듯.

▶ 포비든 버서커(Forbidden Berserker)

디스 이레귤러즈가 지구연합군을 침략하면서 '파워드 솔져 프로젝트'에 관한 자료를 강탈하여 이를 이용해 참가한 단원들을 대상으로 한 강화인간 부대.
그들은 능력은 지구연합군의 파워드 솔져를 능가할 정도의 무서운 전투력을 발휘하지만, '파워드 솔져 프로젝트' 관련 자료를 이용했는데도 불구하고 안정성이 확인되지 못한 불량 약물과 이식체로 강화수술을 했기 때문에 수술 도중 이에 대한 금단증상으로 실패할 가능성이 있을 정도신체에 가해지는 부작용이 상당히 위험하다.

- 지구권

제3차 세계 대전 이후로 국가의 구조가 크게 변화되어 미국을 중심으로 구성된 '아메리카 연방'대한민국(남북통일), 일본, 중국, 러시아의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구성된 '아시아 공화국', 그리고 EU 국가들로 구성된 '신 유럽 연합' 등의 총 9개의 국가 연합체가 탄생, 혹은 재편되어 지금의 세계가 되었다.

▶ 아메리카 연방(America Federation)

미국을 중심으로 캐나다, 멕시코, 중앙아메리카 국가들, 그린란드 등 북아메리카 국가들과 중앙아메리카 국가들로 이루어진 국가연합.
수도는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 D.C이며, 미국의 대통령이 국가연합의 대표를 맡고 있기 때문에 즉, 미국 대통령이 국가연합 전체의 대통령이나 마찬가지이다.
구시대의 미국부터 세계에서도 가장 우수한 과학기술력과 풍부한 재정을 바탕으로 군사 기술 수준은 세계 제일을 자랑한다.

▶ 아시아 공화국(Republic Of Asia)

대한민국(남북통일), 일본, 중국, 러시아의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아시아 대륙의 대부분 지역 국가들로 이루어진 국가연합.
그러나 일본 도쿄를 제외하고 작중에서 보여주는 모습이 주로 대한민국으로 보이는 지역(청와대가 그 대표이다.)과 물품 중 상당수가 대한민국에서 개발되었다는 것을 보면 실질적으로 중심이 되는 국가는 사실상 대한민국이자 수도는 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로 보인다.
UN 안전보장이사회의 상임이사국처럼 대한민국을 선두로 일본, 중국, 러시아(아시아 지역)의 대표가 한 자리에 모여서 서로 의견을 주고 받으며 정책을 세운다.
지구권에선 아메리카 연방 다음으로 많은 인구를 바탕으로 한 산업기술력을 통한 강한 세력이다.
특히 대한민국은 남북통일을 이뤘고, 일본에서는 총리가 대한민국에게 진심으로 과거사를 사과했다.

▶ 신 유럽 연합(Neo European Union, 통칭 : NEU)

EU(유럽 연합)에 소속된 유럽 국가들과 러시아의 유럽 지역을 포함해 모든 유럽 대륙의 국가들로 이루어진 EU의 뒤를 이은 국가연합.
수도는 사실상 벨기엘의 수도인 브뤼셀이며, NEU에 속해 있는 각 국가의 대표들이 영국을 선두로 한 자리에 모여서 현실의 EU처럼 서로 의견을 주고 받으며 정책을 세운다.
지구권에선 아메리카 연방, 아시아 공화국에 비해 뒤쳐지지만, 그들과 맞먹을 정도의 발언권과 입자를 이용한 포스 필드나 화염, 냉동, 전압 형태의 입자로 변환시키는 기술, QWT 시스템의 원본인 물체를 양자화시켜 다른 곳으로 전송시키는 기술을 포함한 여러 하이브리드 기술을 보유한 강한 세력이다.

▶ 남아메리카 합중국(United States of South America)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등의 남아메리카 대륙의 국가들과 카리브 해 제도(서인도제도)의 국가들로 이루어진 국가연합.
수도는 브라질의 수도인 브라질리아다.

▶ 아프리카 연맹(Africa League)

아프리카 대륙의 국가들로 이루어진 국가연합.
수도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행정 수도인 프리토리아다.

▶ 오세아니아 공동체(Oceania Community)

호주(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 등의 오세아니아 대륙의 국가들로 이루어진 국가연합.
수도는 호주의 수도인 캔버라이다.

▶ 노르딕 왕국(Kingdom Of Nordic)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등의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국가들과 그 주변인 핀란드, 아이슬란드의 북유럽 국가들로 이루어진 국가연합이자 동남아시아 국가 연합, 이슬람 연맹과 함께 지구권 중의 중립국 중 하나이다.
수도는 스웨덴의 수도인 스톡홀름이다.

▶ 동남아시아 국가 연합(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통칭 : ASEAN)

동남아시아 대륙의 국가들로 이루어진 국가연합이자 노르딕 왕국, 이슬람 연맹과 함께 지구권 중의 중립국 중 하나이다.
수도는 인도네시아의 수도인 자카르타이다.

▶ 이슬람 연맹(Islam League)

아라비아 반도와 중동 국가들로 이루어진 국가연합이자 노르딕 왕국, 동남아시아 국가 연합과 함께 지구권 중의 중립국 중 하나이다.
수도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인 리야드이다.

- 권외권

지구권 외의 스페이스 콜로니와 화성권, 목성권 등의 우주 권역대를 총칭하는 명칭. 특히 그곳에 사는 사람들을 '우주 이민인'이라 부른다.
지구연합에 가입한 권외권 외에도 화성 측을 중심으로 여러 권외권이 연합하여 만든 'Space Alliance Government(통칭 : S.A.G)'에 가입한 권외권, 중립을 유지하는 권외권들도 있다.

- 레오스 코퍼레이션

지구연합에 물자를 제공하는 군수 기업 중 하나.
군수산업기간산업으로 하며, 이외에도 공업과 인공지능을 포함한 IT 산업도 하고 있으며, 우주 개발에도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지구권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다국적 기업이며, 본사의 위치는 미국의 로스 앤젤레스에 있고, 미국 내에도 동부에 지사가 있다. 그 외에도 일본, 대한민국, 대만, 러시아, 호주, 브라질, 캐나다, 유럽 등 모든 대륙에도 지사가 있다.

- 올코트 재벌

레오스 코퍼레이션과 마찬가지로 영국에 있는 지구연합에 물자를 제공하는 군수 기업 중 하나. 기동전사 건담 B.S의 주역 중 1명인 리사 올코트의 아버지가 총수를 맡고 있다.
그러나 '신서력 104년 10월 3일'디스 이레귤러즈의 비밀리에 일으킨 테러로 인해 총수인 리사의 아버지가 사망하고 회사도 망한 사건이 발생하고 말았다.
이 사건으로 인해 리사의 어머니가 큰 충격을 받아 병에 걸려 사망하였고, 결국 리사는 집안의 재산 대부분을 지구연합군에 기부함과 동시에 브레이브 세이버즈의 알파 팀에 들어오게 되면서 아버지를 죽인 테러범을 찾고 있다.

- 옴니언 인더스트리

레오스 코퍼레이션과 마찬가지로 러시아에 있는 지구연합에 물자를 제공하는 군수 기업 중 하나.
지구연합군의 강경파 군인 장교의 제안을 받아 강화군인 양성 프로젝트인 '파워드 솔져 프로젝트'를 주도한 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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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B.S의 세계관 어떠셨나요?

모빌슈트(MS)와 모빌아머(MA), 그리고 모빌워커(Mobile Walker) 설정과 상온 핵융합 엔진, CNT 복합체, 인공지능(A.I), QWT 시스템, 강화인간 설정, 신서력의 세계와 사건, 그리고 기업 설정을 자세하게 설명했습니다.

특히 모빌아머(MA)는...


'F-14 톰캣 + F-15 이글 + F/A-18 호넷의 디자인을 합친 모티브로 한 지구연합군의 주력 우주전폭기'


'M60 패튼 + M1 에이브람스의 디자인을 합친 모티브로 한 지구연합군의 주력전차'가 등장하는 등, 우리가 잘 아는 현대 시대의 현용 병기를 미래식 디자인으로 만들었습니다.

모빌워커(MW(Mobile Walker))는...


스타크래프트의 골리앗이나...


파워드 기어(아머드 워리어즈)의 기체의 여러 레그 파츠를 장비한 로봇이나...
※ 여기에 들어가 참고하세요!


영화 아바타의 AMP 슈트처럼 더 리얼한 메카닉 디자인의 병기로 했습니다.


그 밖에도 니미츠급 항공모함을 모티브로 미래식 디자인으로 한 지구연합군의 해양 모함과...


NASA의 우주왕복선을 모티브로 미래식 디자인으로 한 지구연합군의 물자 수송용 우주비행선도 등장할 생각입니다.
어때요?

그리고 지구권 세계는 기동전사 건담 시드(SEED)의 세계관과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00)의 세계관을 참고로 했습니다.
맘에 들었으면 좋겠네요?

다음엔 본격적으로 주연 조직브레이브 세이버즈 소개 설정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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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엑스트라 2021/10/14 01:28 # 답글

    언젠간 일어나게될 미래를 예측했단 느낌이군요. 이렇게 되면 건담은 더이상 애니가 아닌 현실이 될지도...
  • 카이로0521 2021/10/14 02:52 #

    별로 그런 느낌을 줄려고 만든 건 아니지만... 건담 시리즈에 제 3차 세계 대전 설정을 한번 넣어보고 싶었거든요. 특히 핵 전면전에 돌입하게 될 위기를 면하고 UN군의 승리로 종결된 후로 해봤습니다.
    그리고 건담 더블오의 서력과 비슷하지만 다른 세계인 공각기동대, 애플시드와 비슷하게 '신서력'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에 풀 메탈 패닉과 용자경찰 제이데커를 참고로 상온 핵융합 엔진과 모빌 슈트에 탑재된 인간과 같은 마음과 감정을 지닌 인공지능, 워프 기술, 그리고 우리가 잘 아는 현대 시대의 현용 병기를 미래식 디자인으로 만든 모빌아머와 해군 함선, 수송용 우주비행선, 모빌 슈트보다 더 리얼한 메카닉 디자인을 보이는 모빌 워커 설정도 넣어봤습니다.
  • 존다리안 2021/10/14 07:47 # 답글

    윙,SEED,더블오…
  • 카이로0521 2021/10/14 12:27 #

    세계관 일부는 건담 시드와 건담 더블오를 모티브로 했고, 모빌 UV는 건담 W의 모빌 돌을 참고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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